2008년 08월 18일
술님이 어젯밤 꿈에 나오셨다..
술님네 가족이 놀이동산에 놀러가셨드랬다.
근데...
환하게 웃는 술님 옆에 너구리를 목말태우고 있는 남편은 다름아닌...
다니엘 헤니였따.
이게 존 꿈인지 뭔 꿈인지 시방...(당황해서 급사투리)
술님은 정말 환하게 웃고 계셨다.
너무나 놀라서 이게 어케 된 일이냐고 물어보니...
재혼하셨단다.
지인의 남편이 연예인, 그것도 초미남인 것보다 더 놀라운
재혼!!!!!!!!!!!!!!!!!!!!!!!!!!!
기왕이면 이동건으루 꿔드리구 싶었지만 그게 제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...
그보다 너구리 아버지를 이케 멋대로 갈아치워도 되는 건지..;;;
실례일까나.(발 동동)
이런 건 나를 위해 꿔야 하는데...왜 남 존 일만 시키냐.
(남편 분 입장에선 멱살 잡을 일인가...;;)
역시 어제 먹은 커피 석잔의 여파인지도 모른다.
근데...
환하게 웃는 술님 옆에 너구리를 목말태우고 있는 남편은 다름아닌...
다니엘 헤니였따.
이게 존 꿈인지 뭔 꿈인지 시방...(당황해서 급사투리)
술님은 정말 환하게 웃고 계셨다.
너무나 놀라서 이게 어케 된 일이냐고 물어보니...
재혼하셨단다.
지인의 남편이 연예인, 그것도 초미남인 것보다 더 놀라운
재혼!!!!!!!!!!!!!!!!!!!!!!!!!!!
기왕이면 이동건으루 꿔드리구 싶었지만 그게 제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...
그보다 너구리 아버지를 이케 멋대로 갈아치워도 되는 건지..;;;
실례일까나.(발 동동)
이런 건 나를 위해 꿔야 하는데...왜 남 존 일만 시키냐.
(남편 분 입장에선 멱살 잡을 일인가...;;)
역시 어제 먹은 커피 석잔의 여파인지도 모른다.
# by | 2008/08/18 12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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